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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건 중 열하나가 가장 나쁜 날에

2026-W41 · 2026-10-05 ~ 2026-10-09

열여섯 건 중 열하나가 가장 나쁜 날에 — 2026-W41 주간 리포트 카드. 코스피 −4.55%, 코스닥 −2.94%, 새로 고른 종목 16건. 그 주 코스피의 일별 경로를 첫날 100 기준으로 그린 선그래프.

이번 리포트에는 매주 있던 표 하나가 빠졌습니다. 많이 오른 종목 여덟 개를 적던 표입니다. 시장에 크게 오른 종목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 목록이 “그 주에 4거래일 이상 거래된 종목”만 받는데 이번 주는 장이 사흘만 섰습니다. 지난주 마지막 절에 “장이 닷새라 드러나지 않았을 뿐 고치지 않았다”고 적은 그 문턱이 이번 주에 그대로 걸렸습니다.

장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열렸고, 10월 5일과 9일은 장이 서지 않았습니다(휴장일 조회로 확인했습니다). 코스피는 6,941에서 6,625로 −4.55%, 코스닥은 919에서 892로 −2.94%입니다. 우리 규칙은 이 사흘 동안 열여섯 건을 골랐는데, 그중 열하나가 코스피가 가장 크게 빠진 마지막 날 하루에 몰렸습니다.

항목값
코스피6,941 → 6,625 (−4.55%)
코스닥919 → 892 (−2.94%)
거래일3일 (10월 5일·9일 휴장)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6조 4,531억
기관 순매수 (코스피)−2조 3,887억
개인 순매수 (코스피)+6조 3,596억
공시1,336건
이번 주 새로 고른 종목16건
이번 주 청산5건 (이익 3 · 손실 2)
아직 들고 있는 것55건 · 평균 −1.68%

01 — 사흘 중 이틀을 그날 가장 낮은 값에서 끝냈습니다

코스피 일별 고가·저가·종가와 지난주 마지막 종가 6,600 6,700 6,800 6,900 7,000 7,100 지난주 마지막 종가 7,003 (10월 2일) 6,941 고 7,044 저 6,897 10/6 6,803 고 6,977 저가에서 마감 10/7 6,625 고 6,810 저가에서 마감 10/8 막대 = 그날 고가~저가 · 초록 가로선 = 종가 · 빨간 점선 = 지난주 마지막 종가
날짜코스피 종가고가저가일중 폭코스닥 종가코스닥 고가코스닥 저가
10/66,9417,0446,8972.13%919919901
10/76,8036,9776,8032.56%898921898
10/86,6256,8106,6252.79%892903883

지난주는 닷새 내내 장중 고가로도 그 전주 마지막 종가에 닿지 못한 주였습니다. 이번 주는 첫날 장중에 7,044까지 올라 지난주 마지막 종가 7,003을 넘었지만, 그 위에 있었던 것은 그날 장중 한때뿐입니다. 10월 7일과 8일은 코스피 종가가 그날 저가와 같습니다. 이틀 연속 그날 가장 낮은 값에서 장이 끝났고, 일중 폭은 2.13%, 2.56%, 2.79%로 하루씩 넓어졌습니다. 첫날 장중 고가와 마지막 날 종가 사이는 419포인트입니다.

장중 브리핑의 숫자도 같은 모양을 그립니다. 10월 7일 오전 9시 37분 브리핑은 코스피가 6,960선을 회복하며 반등을 시도한다고 적었고, 그날 코스피는 저가 6,803에서 끝났습니다. 브리핑의 숫자는 장중 어느 순간의 값이라 위 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일별 경로 (10월 6일 종가 = 100) 95 96 97 98 99 100 코스닥 97.06 코스피 95.45 코스피 98.01 코스닥 97.71 10/6 10/7 10/8 10월 6일 종가 = 100 · 세로축은 95~100 구간만 확대했습니다

성적표 −4.55%는 10월 6일 종가에서 출발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종가 7,003부터 재면 −5.40%이고, 08의 표에서 10월 2일 진입분의 코스피 칸이 그 값입니다. 첫날 하루가 성적표 밖에 있다는 점은 코스닥에서 더 크게 드러납니다. 코스닥은 6일 장 마감 브리핑 기준 2.98% 올라 그날 고가 919에서 끝났고, 성적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출발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종가 893과 이번 주 마지막 종가 892는 1포인트 차이입니다. 코스닥의 −2.94%는 한 주 동안 빠진 폭이라기보다 첫날 오른 몫을 이틀에 걸쳐 되돌린 폭입니다.

02 — 지난주 상위 여섯에 있던 업종 셋이 이번 주 하위 여섯에 있습니다

업종 종목 수와 사흘 등락률 −5% 0% +5% +10% +15% +20% 도로와철도운송 7종목 +18.55% 판매업체 11종목 방송과엔터테인먼트 48종목 통신장비 42종목 우주항공과국방 30종목 0 10 20 30 40 50 가로축은 그 업종의 종목 수입니다. 빨간 점이 오른 업종, 파란 점이 빠진 업종입니다
오른 업종종목 수사흘빠진 업종종목 수사흘
도로와철도운송7+18.55%우주항공과국방30−6.46%
판매업체11+4.10%조선24−5.88%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29+2.72%전기장비30−4.77%
방송과엔터테인먼트48+2.40%통신장비42−4.60%
건축제품9+1.64%복합기업19−4.24%
석유와가스15+1.20%건강관리기술12−4.19%

지난주 상위 여섯에 있던 우주항공과국방(3위 +5.69%), 통신장비(5위 +5.24%), 전기장비(6위 +3.55%)가 이번 주에는 하위 여섯에 있습니다. 지난주 1위 반도체와반도체장비(153종목 +9.54%)는 이번 주 위아래 여섯 어디에도 없어서, 이 표만으로는 그 업종이 사흘 동안 어디쯤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무게도 뒤집혔습니다. 오른 여섯은 합쳐 119종목, 빠진 여섯은 157종목입니다. 앞선 세 주는 325 대 97, 385 대 106, 402 대 68로 늘 오른 쪽이 무거웠는데, 네 주 만에 처음으로 빠진 쪽이 무겁습니다. 1위 도로와철도운송 +18.55%는 7종목의 평균이라, 같은 표의 48종목짜리 방송과엔터테인먼트 +2.40%와 무게가 일곱 배 가까이 다릅니다.

날짜보인 브리핑앞자리에 반복된 이름
10/67건정보보안·딥페이크(샌즈랩·라온시큐어), 2차전지(에코프로비엠·삼성SDI), HLB 그룹 바이오
10/79건마이코플라스마 폐렴·진단키트(오전)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동양고속·천일고속), 생명보험(미래에셋생명)·화장품(에이피알)
10/89건2차전지 대형(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도로·철도운송(동양고속), 반도체 기판

브리핑은 27건 중 25건이 보입니다. 지난주에는 45건 중 25건만 보여 월·화요일이 통째로 빠졌는데, 이번 주는 장이 사흘이라 첫날 아침 두 건만 빠졌습니다. 같은 25건 상한이 이번 주에는 거의 전부를 보여 줍니다.

업종 표와 겹쳐 보면 상위 여섯 가운데 브리핑에 이름이 나온 업종은 둘입니다. 도로와철도운송은 7일과 8일 이틀 내내 앞자리에 있었고, 판매업체는 8일 오후 2시 53분 브리핑에 한 번 나옵니다. 7일 아침을 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진단키트는 오전이 지나자 다시 불리지 않았습니다. 사흘 중 이틀 앞자리에 있던 2차전지는 테마 이름이라 업종 표의 이름과 맞춰 볼 수 없습니다.

03 — 외국인이 두 주 연속 팔아, 번갈아 오던 순서가 끊겼습니다

시장별 투자자 순매수 (억원) 코스피 외국인 −6조 4,531억 코스피 기관 −2조 3,887억 코스피 개인 +6조 3,596억 코스닥 외국인 −568억 코스닥 기관 −2,091억 코스닥 개인 +3,243억 오른쪽이 순매수, 왼쪽이 순매도입니다. 막대 길이는 금액에 비례하고 사흘 합계입니다
시장·주체지난주 (닷새)이번 주 (사흘)
코스피 외국인−8조 3,150억−6조 4,531억
코스피 기관−9,718억−2조 3,887억
코스피 개인+1조 9,023억+6조 3,596억
코스피 세 칸 합계−7조 3,845억−2조 4,822억
코스닥 외국인−958억−568억
코스닥 기관+6,429억−2,091억
코스닥 개인−5,147억+3,243억
코스닥 세 칸 합계+324억+584억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사흘 동안 6조 4,531억을 팔았습니다. 하루 평균 2조 1천억이 넘어, 닷새에 8조 3,150억을 판 지난주(하루 1조 6천억대)보다 빠릅니다. 개인은 6조 3,596억을 샀습니다. 외국인이 판 금액과 개인이 산 금액의 차이는 935억으로, 한쪽이 판 것을 다른 쪽이 거의 그대로 받은 사흘이었습니다. 기관도 2조 3,887억을 팔아 두 주 연속 파는 쪽에 섰습니다.

지난주에는 “네 주 내내 코스피에서 조 단위로 판 쪽이 있었고, 개인과 외국인이 한 주씩 번갈아 그 자리를 맡았다”고 적었습니다. 37주차 개인 9조 9,104억, 38주차 외국인 8조 7,576억, 39주차 개인 6조 2,021억, 40주차 외국인 8조 3,150억이었습니다. 순서대로라면 개인 차례였던 자리를 이번 주에도 외국인이 맡았습니다. 조 단위 매도는 다섯 주째 이어졌지만 번갈아 오던 순서는 여기서 끊겼습니다.

시장끼리 대 보면 이번 주는 세 주체 모두 두 시장에서 부호가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와 코스닥 둘 다 팔았고 개인은 둘 다 샀습니다. 지난주에는 기관이 코스피에서 팔고 코스닥에서 사는 식으로 시장마다 부호가 갈렸습니다. 개인이 왜 샀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

04 — 많이 오른 종목 표가 비었습니다. 시장이 아니라 우리 문턱 때문입니다

우리 상위 종목 목록에는 문턱이 세 개 있습니다. 그 주에 4거래일 이상 거래됐을 것, 주중 거래대금이 50억 이상일 것, 기업행위(액면변경·무상증자 등)가 없을 것입니다. 첫 번째는 거래정지 종목을 거르려고 둔 것인데, 장이 사흘인 주에는 어떤 종목도 4거래일을 채울 수 없어서 목록 전체를 거릅니다. 기업행위로 뺀 종목은 이번 주 0건입니다.

이 표가 비면 거기에 묶인 기사 집계(제목에 종목명이 나온 기사)도 같이 빕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많이 오른 종목에 어떤 기사가 붙었는지도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기사는 모두 27,099건이 모였고, 그중 18,084건은 어느 종목에도 붙지 않았습니다. 셋에 둘꼴입니다.

오른 종목이 없던 주가 아니었다는 것은 브리핑이 보여 줍니다. 브리핑이 상한가로 적은 이름만 날짜순으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날짜브리핑이 상한가로 적은 종목
10/6샌즈랩, 라온시큐어
10/7동양고속, 천일고속
10/8동양고속

이 표는 사흘 등락률이 아니라 장중 어느 순간의 상태라서 순위로 읽을 수 없습니다. 7일 오전 10시 22분 브리핑은 국제약품 이름 바로 뒤에서 글이 잘려 상한가였는지 확인할 수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동양고속은 이틀 연속 불렸고, 05의 공시 표에 다시 나옵니다.

표를 손으로 채우지는 않았습니다. 문턱을 사흘로 낮춰 이번 주만 다시 뽑으면, 다른 주와 기준이 다른 표가 같은 자리에 실립니다. 문턱을 그 주 거래일 수에 맞추는 수정은 13에 적었습니다.

05 — 브리핑이 부른 이름과 시장이 제동을 건 이름이 세 주째 겹칩니다

조치줄 수종목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5엘앤씨바이오, 쇼박스, KS인더스트리, 샌즈랩, HLB테라퓨틱스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1삼표시멘트
투자주의 (소수계좌 거래집중)3딥커머스, 더라미, 하이퍼코퍼레이션
투자주의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1HLB생명과학
투자주의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1지니언스
투자주의 (종가급변)1청담글로벌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3피노, 디케이티, 동양고속

동양고속은 7일과 8일 브리핑에 상한가로 불렸고, 8일에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가 붙었습니다. 샌즈랩은 6일 브리핑에 상한가로 불렸고 8일에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6일 브리핑이 “HLB 그룹 중심의 바이오”라고 적은 그룹에서는 HLB테라퓨틱스가 공매도 과열종목에, HLB생명과학이 투자주의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두 주 연속 겹쳤다”고 적은 것이 세 주째가 됐습니다. 브리핑에 불린 것과 제동이 걸린 것이 이어져 있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

열다섯 줄이 전부 10월 8일입니다. 목록이 최근 열다섯 건에서 잘려 아홉 주째 마지막 거래일 하루만 보입니다. 6일과 7일에 무엇이 지정됐는지는 이 표에 없습니다.

06 — 열여섯 건 중 열하나가 코스피가 가장 크게 빠진 날 켜졌습니다

날짜별 발화 16건과 그날 코스피 종가 10월 6일 · 2건 컨센 밸류 서밋 러너 코스피 종가 6,941 10월 7일 · 3건 스마트 플로우 코스피 종가 6,803 10월 8일 · 11건 스마트 플로우 홀리 그레일 패닉 로우 코스피 종가 6,625 한 칸이 한 건입니다 · 빨강 = 이익, 파랑 = 손실, 회색 = 0.00% (작성 시점 평가손익) 10월 8일 열한 칸 중 일곱은 그날 종가에 들어와 아직 하루도 지나지 않은 0.00%입니다
전략발화이익평균 (작성 시점)켜진 날
스마트 플로우8건1건−0.36%7일 3 · 8일 5
홀리 그레일4건0건−0.24%8일 4
패닉 로우2건0건0.00%8일 2
컨센 밸류1건0건−2.71%6일 1
서밋 러너1건1건+2.85%6일 1
리바운드 앵커0건———
섹터 주도주0건———

일곱 규칙 중 다섯이 켜졌습니다. 날짜로 나누면 6일 2건, 7일 3건, 8일 11건입니다. 코스피 종가가 6,941, 6,803, 6,625로 내려가는 동안 켜진 건수가 늘었고, 8일 하루에 이번 주 발화의 열하나가 몰렸습니다.

전략 설명과 대 보면 패닉 로우가 가장 분명합니다. 설명은 “지수가 밀리는 날,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신저가를 찍는 자리를 봅니다. 하락·중립장 전용입니다.” 이고, 지난주 0건이던 이 규칙이 코스피가 사흘 중 가장 크게 빠진 8일에 두 건(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 켜졌습니다. 규칙이 가정한 자리에서 켜진 것입니다. 눌림목형 홀리 그레일 네 건(삼성물산, LS, 신한지주, 풍산)도 전부 8일입니다. 지난주에도 이 규칙은 코스피가 가장 낮던 이틀부터 켜졌습니다.

열여섯 건 중 일곱이 0.00%인데, 8일 종가에 들어와 아직 하루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아홉 건에서 이익은 둘(코스맥스 +2.85%, CJ제일제당 +0.38%)입니다. 나이가 0~2거래일이라 규칙을 말할 숫자는 아닙니다. 리바운드 앵커는 네 주 연속 0건입니다.

07 — 다섯 건이 닫혔고, 지난주의 “바닥선으로 닫힌 건 전부 이익”이 두 건으로 깨졌습니다

전략청산 사유건수청산 수익률
스마트 플로우SF_FlowDead(op5=1,1)1−9.99%
스마트 플로우Floor(peak6%,floor3%)1−0.27%
스마트 플로우Floor(peak9%,floor5%)1+4.22%
홀리 그레일Floor(peak5%,floor2%)1+1.91%
홀리 그레일Floor(peak9%,floor6%)1+3.32%

손실부터 적습니다. 스마트 플로우 세 건은 평균 −2.01%이고 이익은 하나입니다. 수급 소멸로 닫힌 한 건이 −9.99%, 고점 6% 뒤 바닥 3%로 적힌 한 건이 −0.27%입니다. 홀리 그레일 두 건은 평균 +2.62%로 둘 다 이익입니다.

지난주에는 “바닥선과 수급 소멸로 닫힌 여섯 건은 전부 이익”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번 주 같은 두 종류로 닫힌 다섯 건 중 둘이 손실이라, 그 관찰은 여섯 건에서 본 것이었다고 고쳐 적습니다. 같은 SF_FlowDead(op5=1,1) 문자열이 지난주에는 +4.63%, 이번 주에는 −9.99%로 닫혔습니다. 사유 이름이 같아도 결과의 부호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보유 목록에서 빠진 이름으로 읽으면 스마트 플로우는 9월 21일 진입분(지난주 오로라 −7.15%)과 10월 1일·2일 진입분 하나씩, 홀리 그레일은 9월 11일 진입분(지난주 셀트리온 +2.70%)과 10월 2일의 효성티앤씨로 읽힙니다. 청산 기록에 종목명이 없어 확정하지 않습니다.

청산 사유에 적힌 선과 실제 청산 수익률 −10% −5% 0% +5% +10% 스마트 · 수급 소멸 실제 −9.99% 스마트 · 고점 6% 뒤 3% 실제 −0.27% 스마트 · 고점 9% 뒤 5% 실제 +4.22% 홀리 · 고점 5% 뒤 2% 실제 +1.91% 홀리 · 고점 9% 뒤 6% 실제 +3.32% 빈 점 = 사유 문자열에 적힌 바닥선(우리 읽기) · 찬 점 = 실제 청산 수익률 수급 소멸 1건은 문자열에 수익률 선이 없어 찬 점만 찍었습니다

지난주 14절에 사유 문자열을 “고점을 찍은 뒤 그 선에서 닫는다”로 읽는 방식이 맞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주 네 건도 같습니다. 바닥 2%로 적힌 건은 +1.91%로 선에 거의 붙어 닫혔지만, 바닥 3%로 적힌 건은 −0.27%로 선보다 3%포인트 넘게 아래, 바닥 6%로 적힌 건은 +3.32%로 2.68%포인트 아래입니다. 바닥선이라고 읽은 숫자 아래, 그것도 마이너스에서 닫힌 건이 나왔으니 이 숫자는 수익률 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정의는 이번 주에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닫힌 건은 스물여덟 건이 됐고, 그중 열넷이 이익입니다.

08 — 초과수익은 스물둘 중 스물이 좋아졌는데, 우리 칸은 열넷이 내려갔습니다

진입일 무리별 코스피 칸과 우리 칸의 지난주 대비 변화 −8%p −6%p −4%p −2%p 0%p +2%p +4%p +6%p +8%p 8/10 8/13 8/14 8/25 8/26 8/28 9/1 9/2 9/3 9/4 9/7 9/8 9/10 9/14 9/15 9/16 9/17 9/18 9/22 9/23 9/28 9/30 빈 점 = 자(코스피 칸)의 지난주 대비 변화 · 찬 점 = 우리 칸의 변화 빨간 선 = 초과수익이 좋아진 무리(찬 점이 빈 점보다 오른쪽) · 파란 선 = 나빠진 무리 건수가 지난주와 같은 스물두 무리만 그렸습니다. 0선 왼쪽의 찬 점은 우리 칸이 내려간 무리입니다
진입일건수우리코스피초과
8/105−0.16%+5.18%−5.34%p
8/131+7.80%−2.76%+10.56%p
8/141+3.05%−5.05%+8.10%p
8/253−7.72%−1.74%−5.98%p
8/262−8.68%−2.69%−5.99%p
8/282−12.19%−2.40%−9.79%p
9/11−6.15%−3.07%−3.08%p
9/23−8.62%+0.96%−9.58%p
9/32−10.81%+0.70%−11.51%p
9/41−4.05%−0.93%−3.12%p
9/72+0.33%−5.29%+5.62%p
9/81−9.26%−4.73%−4.53%p
9/102−3.68%−5.80%+2.12%p
9/141+0.40%−0.88%+1.28%p
9/151+5.33%−0.03%+5.36%p
9/161+0.10%−1.37%+1.47%p
9/171−0.53%−1.34%+0.81%p
9/181−7.21%−3.90%−3.31%p
9/221+11.12%−5.59%+16.71%p
9/232+17.09%−6.43%+23.52%p
9/281+6.61%−3.83%+10.44%p
9/301−2.73%−3.11%+0.38%p
10/11−0.86%−4.96%+4.10%p
10/22−3.25%−5.40%+2.15%p
10/62+0.07%−4.55%+4.62%p
10/73−0.75%−2.62%+1.87%p
10/811−0.14%0.00%−0.14%p

지난주에 정한 대로 두 칸을 따로 읽습니다. 먼저 자입니다. 이번 주 마지막 종가 6,625가 지난주 7,003보다 5% 넘게 낮아, 지난주에도 있던 모든 무리의 코스피 칸이 5.34~6.00%포인트 내려갔습니다(8월 10일 +11.18% → +5.18%).

우리 칸은 건수가 지난주와 같은 스물두 무리 중 여덟이 올라갔고 열넷이 내려갔습니다. 둘을 합치면 스물이 좋아지고 둘이 나빠졌습니다. 나빠진 둘은 8월 25일(우리 −1.77% → −7.72%)과 8월 28일(−5.60% → −12.19%)로, 우리 칸이 자보다 더 많이 내려간 무리입니다. 좋아진 스물 가운데 열둘은 우리 칸이 내려갔는데 자가 더 내려가서 좋아진 것입니다. 8월 10일 다섯 건이 그렇습니다. 우리 칸은 +0.66%에서 −0.16%로 내려갔는데 초과는 −10.52%p에서 −5.34%p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초과가 플러스인 무리는 스물일곱 중 열여섯으로, 지난주 스물여섯 중 일곱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주에 정정한 대로 이 숫자는 자가 움직인 몫을 먼저 빼고 읽어야 합니다. 가장 큰 값은 9월 23일 두 건의 +23.52%p인데, 그 안의 에프엔에스테크가 +19.51%에서 +40.00%가 된 몫이 큽니다(10). 수치는 전부 미청산 평가손익이고 작성 시점(10월 10일 11시) 기준입니다.

09 — 곡선 안에 남은 리바운드 앵커 셋도 자기 나이의 하위 10% 선 아래입니다

진입 후 경과일별 평균 수익률과 지금 우리 위치 −12% −8% −4% 0% +4% +8% +12% 리바운드 앵커 평균 섹터 주도주 평균 (참고) 리바운드 앵커 하위 10% 섹터 주도주 하위 10% 강원랜드 −3.93% 케이뱅크 −9.26% TKG휴켐스 −5.00% D+1 D+5 D+10 D+15 D+20 굵은 선 = 3년 평균 · 점선 = 그 나이의 하위 10% 선 · 점 = 곡선 안 리바운드 앵커 3건 표본 리바운드 앵커 68건 · 섹터 주도주 417건 · 21거래일을 넘은 13건은 곡선 밖이라 뺐습니다 섹터 주도주는 지금 보유가 0건이라 곡선만 비교용으로 남겼습니다
무리건수나이(거래일)우리 평균이익3년 기준선
리바운드 앵커 전체1617~39−3.27%4D+20 평균 +10.30% · 중앙 +11.37% · 하위 10% −0.39% · 승률 88.2% (68건)
그중 곡선 안317~20−6.06%0그 나이의 하위 10%: D+17 +1.08% · D+19 +0.55% · D+20 −0.39%
그중 곡선 밖1321~39−2.62%4기준선 없음

리바운드 앵커 열여섯 건은 다섯 주째 같은 열여섯 건이고, 평균은 지난주 −2.72%에서 −3.27%로 내려갔습니다. 기준선 데이터는 이 무리의 평균 나이를 D+20으로 잡아 3년 평균 +10.30%와 대지만, 실제 나이는 17~39거래일이고 열셋이 곡선 끝 20을 넘었습니다.

지난주 곡선 안에 있던 일곱 건 가운데 넷(기업은행·아모레퍼시픽우·동원산업·KT)이 사흘이 지나 곡선 밖으로 나갔습니다. 남은 세 건인 강원랜드(20거래일 −3.93%), 케이뱅크(19거래일 −9.26%), TKG휴켐스(17거래일 −5.00%)는 각자 나이의 하위 10% 선 아래입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 두 번 잰 자리에서, 곡선 안의 리바운드 앵커는 한 건도 그 선 위에 서지 않았습니다. 3년 기록에서 이 세 나이의 승률은 88.291.2%입니다. 다만 일곱 건 모두 9월 2일10일에 들어온 한 시기의 무리라, 독립된 일곱 번의 시험보다는 한 번의 결과에 가깝습니다.

곡선 밖 열세 건은 평균 −2.62%이고 넷이 이익입니다. 8월 10일 다섯 건은 39거래일째 열려 있습니다.

10 — 보유 쉰다섯 건 중 이익은 열셋입니다

전략건수평균이익가장 나쁜 것가장 좋은 것
리바운드 앵커16−3.27%4아모레퍼시픽우 −13.69%에스원 +10.69%
컨센 밸류14−5.05%3현대위아 −14.04%서부T&D +5.33%
스마트 플로우12+4.31%4화신 −3.13%에프엔에스테크 +40.00%
홀리 그레일7−1.68%0파마리서치 −7.21%풍산 0.00%
서밋 러너3−0.04%2팬오션 −3.37%코스맥스 +2.85%
패닉 로우3−3.03%0휴온스 −9.09%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대 0.00%

55건 중 이익 13건, 0.00% 7건, 손실 35건입니다. 지난주 44건 중 이익 20건에서 보유는 열하나 늘었는데 이익은 일곱 줄었고, 평균은 −1.04%에서 −1.68%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가 지난주 종가부터 −5.40% 빠진 사흘에 보유 평균이 0.64%포인트 내려간 것이라, 08의 표가 말하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스마트 플로우의 평균 +4.31%는 에프엔에스테크 한 건(+40.00%)이 끌어올린 값입니다. 그 한 건을 빼면 나머지 열한 건의 평균은 +1.06%입니다. 컨센 밸류는 열넷 중 열하나가 손실이고 평균이 −2.17%에서 −5.05%로 여섯 전략 중 가장 크게 내려갔습니다. 그중 여섯 건(현대위아·키움증권·두산밥캣·한국금융지주·현대글로비스·넷마블)이 −10%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홀리 그레일의 평균 −1.68%가 전체 평균과 같은 값인 것은 우연입니다.

11 — 아홉 칸의 발행 시점 성적이 모두 마이너스입니다

주차별 누적 발화와 보유 건수 20 40 60 80 83 55 닫음 28 누적 발화 지금 보유 W33 W34 W35 W36 W37 W38 W39 W40 W41 두 선의 간격이 지금까지 닫은 건수입니다 · 40주차 23건에서 41주차 28건으로
주차코스피코스닥새로 고른 종목누적 발화보유그 주 발행 시점 보유 성적
2026-W33+10.76%+1.17%15건15건15건−1.28%
2026-W34+0.63%−3.96%1건16건16건−4.34%
2026-W35+1.37%+3.08%10건26건26건−0.20%
2026-W36−1.95%−2.52%9건35건32건−0.91%
2026-W37−1.23%−0.24%7건42건39건−0.76%
2026-W38+3.14%+2.61%8건50건46건−2.85%
2026-W39+1.04%+0.96%8건58건50건−2.48%
2026-W40+1.65%+5.56%9건67건44건−1.04%
2026-W41−4.55%−2.94%16건83건55건−1.68%

맨 오른쪽 칸은 그 주 발행 시점에 찍어 얼린 값이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아홉 칸 모두 마이너스이고, 이번 주 −1.68%는 그중 여섯 번째입니다. 같은 아홉 주 코스피 성적표는 여섯이 플러스였고, 이번 주 −4.55%는 그 아홉 칸에서 가장 낮습니다. 코스피 성적표가 가장 나쁜 주에 우리 보유 성적은 아홉 칸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코스피 성적표가 가장 좋았던 W33(+10.76%)에도 보유 성적은 −1.28%였습니다. 두 칸은 아홉 주 내내 같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새로 고른 16건은 발행 이후 한 주 기준으로 W33의 15건보다 많은 최대치입니다. 보유는 지난주 처음 줄었다가 다시 열하나 늘어 55건이 됐고, 두 선의 간격인 닫은 건수는 28건입니다.

12 — 다섯 명 모두 코스피 성적표보다 덜 빠졌고, 플러스는 역발상 하나입니다

성향평가액주 변화순위
역발상99,746,098원+0.27%1위
분산97,866,389원−0.39%2위
원칙95,766,356원−0.80%3위
기계92,793,375원−2.40%4위
추세91,859,950원−0.74%5위

다섯 명 모두 코스피 성적표 −4.55%보다 위에 있고, 플러스는 역발상 하나입니다. 지난주 가장 많이 오른 추세(+1.79%)는 −0.74%가 됐고, 가장 크게 빠진 것은 기계 −2.40%입니다. 순위는 다섯 주째 그대로이고, 1위와 5위의 차이는 7,886,148원으로 지난주 6,936,613원에서 다시 벌어졌습니다. 가상 투자자는 같은 신호를 성향대로 따로 사고팔기 때문에, 보유 55건의 평균과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13 — 이번 주에 틀린 것

첫째, 급등 종목 표의 거래일 문턱입니다. 지난주 “장이 닷새라 드러나지 않았을 뿐 고치지 않았다”고 적은 그 문턱이 장이 사흘인 이번 주에 표 전체를 비웠습니다. 알고 적어 두고도 고치지 않은 것이 이번 주의 첫 번째 잘못입니다. 문턱은 그 주 거래일 수에 맞춰야 맞습니다.

둘째, 지난주의 관찰 두 개입니다. “바닥선과 수급 소멸로 닫힌 건은 전부 이익”은 이번 주 손실 두 건으로, “개인과 외국인이 한 주씩 번갈아 판다”는 외국인의 두 주 연속 매도로 깨졌습니다. 둘 다 너덧 번 본 것을 규칙처럼 적은 문장이었습니다.

셋째, 성적표의 출발점입니다. 첫날 종가에서 재는 방식이 지난주에는 코스피에서, 이번 주에는 코스닥에서 한 주의 모양을 바꿨습니다. 코스닥 −2.94%는 지난주 마지막 종가와 1포인트 차이인 주를 꽤 빠진 주로 적습니다. 이 리포트는 두 기준을 나란히 적는 것으로 버티고 있을 뿐, 성적표의 정의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청산 기록엔 여전히 종목명이 없고, 시장조치 목록은 아홉 주째 마지막 날 하루치만 보입니다.

끝난 이야기는 스물여덟 건이 됐고 그중 열넷이 이익입니다. 남은 쉰다섯 건 가운데 열하나는 사흘 장의 마지막 날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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