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리포트
한 주 동안 코스피·코스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코스캐너의 규칙은 그 시장에서 어떻게 했는지를 매주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잘한 주도 못한 주도 같은 자리에 남깁니다.
지난 리포트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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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41 열여섯 건 중 열하나가 가장 나쁜 날에 장이 사흘만 선 주에 코스피는 −4.55%였고, 우리가 고른 열여섯 건 중 열하나가 가장 크게 빠진 마지막 날에 켜졌습니다. 급등 종목 표는 우리 거래일 문턱 때문에 비었습니다. -
2026-W40 열다섯 건이 한꺼번에 닫힌 주 지금까지 닫힌 여덟 건의 두 배 가까운 열다섯 건이 한 주에 닫혔습니다. 섹터 주도주 여섯은 30일 만료로, 스마트 플로우 다섯은 모두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
2026-W39 처음으로 이익을 내고 닫힌 두 건 처음으로 이익을 낸 채 닫힌 두 건이 나왔습니다. 둘 다 스마트 플로우였고, 같은 사흘에 손절도 두 건이 나와 지금까지 닫힌 여덟 건 중 여섯이 손절입니다. -
2026-W38 이번엔 자가 아니라 우리가 내려갔다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종가 근처로 돌아왔는데, 같은 열여섯 건을 든 리바운드 앵커는 −0.22%에서 −2.87%로 내려가 기준선 하위 10% 선에서 더 멀어졌습니다. -
2026-W37 기준선이 올라가 우리를 지나쳤다 청산이 한 건도 없어 열두 무리를 한 주 전과 나란히 놓을 수 있었는데, 우리 수익률은 여섯이 오르고 여섯이 내린 사이 진입일 기준 초과수익은 열하나가 뒤로 밀렸습니다. -
2026-W36 첫 하락 주에 첫 청산, 셋 다 손절이었다 코스피가 6,820에서 6,687로 밀리는 동안 외국인과 기관과 개인이 나란히 팔았고, 세 주 동안 하나도 닫히지 않던 포지션 가운데 셋이 손절로 닫혔습니다. -
2026-W35 새 규칙 아홉 건, 청산은 세 주째 없다 코스피는 화요일 장중 6,408까지 밀렸다가 6,788로 마쳤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8조 3천억을 팔았습니다. 이번 주 발화 열 건 가운데 아홉이 새 규칙이고, 청산은 세 주째 한 건도 없습니다. -
2026-W34 나흘 만에 제자리, 발화는 한 건 월요일에 장이 서지 않아 나흘 장이었습니다. 코스피는 6,471까지 밀렸다가 6,912로 되돌아왔고, 외국인과 기관은 지난주와 반대로 두 시장을 함께 팔았습니다. 스캔은 한 건에 그쳤습니다. -
2026-W33 기록의 시작 — 고른 15건과 시장의 거리 코스피가 10.76% 오르는 동안 코스닥은 1.17%에 그쳤고, 외국인과 개인은 두 시장에서 정확히 반대편에 섰습니다. 이번 주 새로 고른 15건으로 기록을 시작합니다.
이 리포트가 아닌 것
- 시황 요약이 아닙니다. 지수와 섹터는 맥락으로만 싣고, 본론은 우리 스캔 기록입니다.
- 전망이 아닙니다. 다음 주에 무엇이 오를지 쓰지 않습니다.
-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규칙에 걸린 종목을 기록으로 적을 뿐입니다.
- 매주 반드시 나오지 않습니다. 쓸 것이 없는 주는 거릅니다.
한 번 쓰면 오래 남는 실측 분석은 기록에 따로 있습니다.